지난달에 포르투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리스본에서 리들 간판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는데 아쉽게도 에코백은 안팔더라구요. 인천공항 내려서 돌아오는 공항버스 안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우정템으로 구매했습니다. 빈티지한 색감도 밑바닥 폭이 넓은것도 맘에 들고요 독일마켓이지만 프랑스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삼색 매칭도 경쾌해서 들때마다 기분이 좋아질거 같아요.
기본 Kib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