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한국에서 따뜻한 오키나와 쪽 아래 섬 여행에 들고가려고 이 가방을 주문했어요. 얇고 가볍고 살짝 안이 비치는 느낌이 너무 맘에 들어요. 미야코지마라는 곳의 마에하마 바다의 해변에서 찍었습니다.
기본 Kibone